
축제의 계절 가을, 군부대 위문공연과 행사들로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여성 댄스팀 ‘리멤버(특엔터테인먼트)’가 의리로 트로트 아이돌 신인 가수 ‘전민경’의 ‘기가막힌 쇼케이스’를 축하해주기 위해 강남역을 찾았다.
8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시즌2 제52회 ‘가상현실(VR)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기가막힌 쇼케이스’ 편에 스폐셜 게스트로 축하무대에 오른 댄스팀 ‘리멤버’ 다나, 헤니, 아라, 소리, 봄, 지니 6명의 멤버가 포토타임에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많은 직캠족들이 모인 이날 리멤버는 하의실종 흰 셔츠 패션에 아찔한 섹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커버댄스 공연 무대로 강남역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