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2016년 대학특성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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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2016년 대학특성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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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뉴스타운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대학특성화사업(CK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2016년 대학 특성화사업(CK사업) 재선정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95개 4년제 대학 중 총 492개 사업단이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신규 62개, 재선정 27개 등 전국 58개교 89개 사업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덕대학교는 ‘이타자리형 Community Life Designer 양성사업단’을 구성하여 지역사회의 산업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생애주기별 다양한 휴먼서비스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휴먼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커뮤니티 라이프 디자이너(Community Life Designer)를 양성하고자 하는 사업 내용으로 제출하였다.

이타자리형 Community Life Designer 양성사업단 구성은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유아교육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부지원금은 3년간 9억원을 지원받는다.

커뮤니티 라이프 디자이너란 다양하고 복잡한 인간의 문제와 욕구를 생애주기별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거점으로 하는 실천역량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맞춤형 인재로 이타자리형 인성을 기반으로 학문간의 융합과, 학교와 지역사회의 융합을 도모하여 지역과 연계한 기존노동시장을 공고히 하고 미래사회의 새로운 노동시장을 지역과 함께 창조해 가고자 한다. 

이에 홍욱헌 총장은 "CK 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선순환과 지역기여 선순환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여 우수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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