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빛나, 미경, 소란)이 4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장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25’ 50회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손들어 꼼짝마’와 인기 트로트 메들리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삼순이 멤버 중 ‘빛나’는 아름다운 미소와 큰 키로 삼촌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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