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서울 강남구 TMP STUDIO(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대 국민 응원가 ‘다 함께 함성’ 녹음 현장에서 걸그룹 에이디이(ADE, A.DE, 투에이블컴퍼니) 수연, 미소, 지서, 초윤, 해영, 라헬이 언니인 롯데 치어리어 박기량과 함께 다정한 친분샷을 남기며 추억을 기록했다.

‘다 함께 함성’ 응원가는 5년 전 2011년 당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져 유치기념까지 성과를 이룬 응원가로 이젠 성공 기원을 바라며 더 힘찬 힙합버전 리메이크로 편곡되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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