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 이기홍, "3편 내년 초 촬영 재기…딜런 오브라이언 괜찮아" '기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이즈러너' 이기홍, "3편 내년 초 촬영 재기…딜런 오브라이언 괜찮아" '기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이즈러너' 3편 촬영 재기 예정

▲ 영화 '메이즈러너' 이기홍 (사진: 영화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 스틸) ⓒ뉴스타운

영화 '메이즈러너'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4년 9월 개봉한 영화 '메이즈러너'는 모든 기억이 삭제되 의문의 장소로 보내진 토마스는 자신과 같은 상황의 사람들을 만나 매일 밤 살아 움직이는 미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죽음의 존재와 대립하는 작품으로 2015년 2편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까지 개봉됐다.

이어 올해 3월부터 3편 '메이즈러너:더데스큐어'가 제작되었지만 주인공인 딜런 오브라이언이 촬영 중 자동차 사고로 골절상을 당해 촬영이 전면 중단됐다.

이에 이기홍은 6월 내한 당시 "한국에 오기 전 딜런 오브라이언을 만났는데 그는 괜찮고 여전히 멋있다. 촬영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딜런 오브라이언이 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기홍은 "내년 초 다시 촬영을 재개한다. '메이즈러너:더데스큐어'가 개봉하면 한국을 찾고 싶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환호케 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