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개봉 1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수상해지는 녀석들과 특히 주인 케이티의 애견 맥스와 동생 듀크가 만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18일 UPI 코리아 측은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기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한편 영화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랑 함께 재밌게 봤어요", "아이도 재밌어하고 어른이 보기에도 유쾌합니다", "여자친구랑 보고 왔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물론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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