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치고는 키가 너무 크지 않아? 머리가 짧은 것도 그렇고’
MC벽진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제이피스의 외모에 관객들의 시선이 몰렸다. 꽃미모를 뽐내는 제이피스가 공연을 하자 무대는 어느 순간 왕궁의 무도회에 들어선 듯 여심을 흔들었다.
신예 보이그룹 제이피스(J-Peace) 지온, 희민, 승후 세 남자가 한국에서 첫 무대로 동대문 밀리오레 MC벽진(장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 콘서트 PART 21' 46회 무대에 올라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제이피스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을 한 팀으로 오프닝곡 아이콘(iKON)의 ‘지못미’ 노래를 자연스럽게 라이브로 소화해 낸 뉴타직캠 영상이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에 9일 업데이트 됐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아이콘은 비아이(BI), 바비, 구준회 등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강한 팀으로 발매 당시 음악프로그램 1위를 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못미’의 포인트는 연인을 지켜주지 못해 이별해야만 하는 아픈 마음을 절도 있는 안무와 감성을 극도로 끌어올려 표현하는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은 곡 중에 하나이다.
제이피스 멤버들은 각자의 파트에서 최선을 다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로 리스너로 하여금 노래에 완벽하게 몰입하게 만들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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