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로스타악기앙상블이 오는 8월 11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색다른 공연을 목요상설 무대에서 함께한다고 강남문화재단이 밝혔다.
카로스타악기앙상블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타켓으로 한 만큼 교과서에서만 보던 무거운 클래식의 편견을 깨고 편안하게 다가 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총 9곡으로 구성 되어 있는 곡 중 첫번째 Disney medley/ N.Iwai 곡은 피노키오의 메인 테마인 when you wish upon a star를 모티브로 백설공주의 someday my prince will come등 귀에 익은 월트 디즈니의 주제곡을 모음곡 형식으로 편곡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바이올리니스트 김정길과 함께 하는 협연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타악기와 바이올린의 색다른 연주도 준비중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히 흥미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6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매월 다양한 주제로 9월부터 12월까지 강남씨어터에서 색다른 타악기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좌석이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당일 공연 한시간 전 선착순으로 티켓 배부 하며 자세한 관람문의 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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