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스터시티 격침…우승 토템 즐라탄으로 '켠 김에 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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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스터시티 격침…우승 토템 즐라탄으로 '켠 김에 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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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스터시티 격침

▲ 맨유, 레스터시티 격침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뉴스타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우승으로 시즌의 첫 단추를 꿰었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맨유는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즐라탄을 최전방 공격수로, 마샬과 린가드를 측면 공격수로 배치했다.

맨유는 전반 32분 린가드의 환상적인 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7분 바디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나 이번 시즌 새로 합류한 '우승 토템' 즐라탄이 후반 38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리를 견인했다.

즐라탄은 팀을 옮길 때마다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축구 팬들 사이에 우승을 부르는 토템으로 불려 왔다.

2012/13 시즌을 끝으로 우승에서 멀어진 맨유가 우승만 해 온 즐라탄과 만났다. 시즌의 시작을 우승으로 꿴 맨유가 즐라탄과 함께 이번 시즌 어떤 도약을 일궈낼지 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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