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주니엘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주니엘은 자신에게 축가 선물을 받은 한 커플의 사연에 "제가 축가계의 소녀시대다. 제가 축가를 부르면 정말 잘 사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주니엘이 공개한 소녀시대 태연과의 다정샷이 눈길을 끈다.
앞서 여러 차례 태연의 팬임을 인증한 주니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의 행복님을 만났다. 내 노래 나온 것도 알고 계셨다. 사랑해요 김태연. 탱콘. 좋은 자리 준 써니 언니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Taeyeon, Butterfly Kiss' 콘서트가 끝난 뒤 태연과 함께 포즈를 취한 주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주니엘은 6일 디지털 싱글 '물고기자리'를 발매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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