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엔터테인먼트, ㈜엘림인, ㈜제이앤비미디어 3사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대중문화예술 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회 한국 방송 영화 연기캠프’를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8월 2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씩 3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연기캠프에서는 배우 황인영, 배우 김혜선, 무술감독 원진, 연출감독 김상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연기캠프에 참여를 하며, 캠프의 첫날 개그맨 오정태의 진행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고 서로간의 친목을 다진다.
연기캠프 관계자는 “캠프기간 중 방송영화작가들의 창작 시나리오를 가지고 실제 단편극을 제작 출연하여 캠프이후 참가자 및 가족, 제작진 등이 함께 참여하는 별도의 영화제를 갖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는 대상들은 실전 연기 능력을 배양하고, 명사들의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한류 컨텐츠에 대한 이해와 방송 영화 연기분야의 실전적 이해와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를 주관하는 (사)한국대중문화예술진흥회에서는 4박5일간 수료하는 사람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심사위원들의 연기 심사를 통하여 영화제에서는 후원사들의 시상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스타피그엔터테인먼트, CIPP, AFT Pictures가 후원기관으로 협약을 체결 했다.
AFT Pictures의 대표 JHON HAN은 “올해 10월 크랭크인 되는 ‘노마의 휴일’이라는 영화에 캠프 참가자 중 2명을 선발하여 캐스팅하기로 체결 하였으며 내년 전 세계에 개봉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캠프 참가 모집은 7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캠프 일시는 8월 2일(화)~6(토), 8월 9일(화)~13(토), 8월 23일(화)~27(토)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