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반딧불’ 야간 국악여행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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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반딧불’ 야간 국악여행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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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 ⓒ뉴스타운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상임대표 원희목)가 주최하고 전통기획사 용문(대표 조성빈)이 주관하는 절대가인과 함께하는 ‘반딧불’ 야간 국악여행 음악회가 오는 30(토)일 오후 7시 30분 충북 음성군 반기문평화랜드 피크닉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음악회에 출연하는 가야금병창 전문연주자인 전해옥·최예림씨는 전통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멤버 구성되어 전통의 뿌리를 확고히 갖고 있으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우수한 젊은 소리꾼들이다.

특히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야금병창으로 연주가능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 액운을 막아주고 복을 기원해주는 ‘액맥이타령’으로 문을 열고 판소리, 민요, 국악가요, 팝 등과 더불어 추억의 인기가요, 신나는 트로트까지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시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뜨거운 자리가 전통 한복과 청바지를 입고 스탠딩으로 연주된다.

전해옥씨는 “가야금과 우리 소리로 풀어내는 환열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 싶은 1등 관객여러분을 반기문 평화랜드로 화끈하게 모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팀의 리더인 전해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써 사단법인 가야금병창보존회,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를 맡고 있으며 제 40회 MBC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젊은 예인으로 평가되고 있는 재원이다.

최예림 역시 만능 미녀소리꾼으로 유명세를 타며 국내외 정상의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KBS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사회자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밖에 창극 및 다양한 연극무대에서 주연을 맡는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보이는 국악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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