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요 걸그룹 ‘씽씽걸스’의 신곡 ‘당달구야’를 강남역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미모의 친자매 걸그룹 ‘씽씽걸스’가 14일 목요일 강남역 쇼케이스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녀들의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씽씽걸스’는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뉴타TV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제44회 출연을 확정했다.
‘씽씽걸스 당달구야 쇼케이스 in 강남역’ 특집방송 편을 통해 씽씽걸스의 ‘당달구야’ 앨범 쇼케이스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쏟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민요를 전공한 ‘씽씽걸스’의 ‘당달구야’는 옛날 흙으로 집을 짓고 다질 때 잘 살아보자는 의미로 불렀던 전통의 소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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