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문화 트랜드의 중심 서울 지하철 강남역에서 생일파티(생파) 콘서트를 한다는 것은 강남의 아이콘 가수 ‘싸이’라도 어려운 일이다.
강남역에서의 생파 콘서트 첫 주인공으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만갑)’에 출연하고 있는 북한 출신 탈북 미녀 방송인 강나라가 선정됐다. 강나라는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뉴타TV 공개 음악방송 MC로 재능기부로 시민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있어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스무살 생일을 맞는 강나라를 축하하러 강남역에서 팬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생파 콘서트 자리가 마련됐다.
7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뉴타TV 제43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강나라 생파 콘서트 with Friends’ 특집방송이 공동MC 강나라, 주하린, 태진, 신캡틴의 진행으로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다.
강나라를 축하하러 힙합그룹 해주오(Haejuo)와 강나라와 같이 ‘이만갑’에 출연하고 있는 백지예를 비롯해 인디밴드의 축하공연으로 대한민국에서의 첫 생일을 축하한다.
강나라의 생파 콘서트 다음날인 8일 오전에는 노홍철이 강남역 엠스테이지에서 공개 방송(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바통을 넘겨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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