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교수채용 사전 내정 의혹(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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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교수채용 사전 내정 의혹(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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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비리 2006-01-05 16:31:35
특보입니다. 가슴에 묻어두려 했는데 밝혀야 하겠습니다.

작년 외국인 비정년 모집 부분에서, 객원으로 있던 다무라 교수가 임용되었는데, 관계자 말로는 2명이 지원하였으나 한명은 서류 미비(목사추천서ㅣ로 서류에서 탈락하고 다무라가 면접도 거치지 않고 비정년 전임교수가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다무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그도 를 제출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이를 어찌들 생각하십니까?

전일고 2006-01-05 00:10:25
집이 가까워서 전주대 갈려고 생각했는데
졸라 나쁘네.
양심 없는 선생이 많은가요?
고딩선생 보다 교수님이 못하나?
친구들도 모르는 사실...정말 기독교학교 맞어?

여성지도자 2006-01-05 00:02:53
이남식총장님을 특강때 뵐때는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지역사회를 위해서 전주대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인재를 전주대에
꼭 보내달라고 해서 저는 죄송한 아음으로 수업을 받았는데
사람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다지만 실망감이 너무 크네요.
어쩌면 총장님께서 투명성을 그리 외면하실까요?
학생들에게 부끄럽습니다.
여성지도자과정도 3기까지만 하고 막을 내려 실망스러웠었는데
주임교수인 신대철교수님만 애쓰셨지 남은건 아무것도 없어요.
사실 대학원장님들도 얼굴내기에 급급하다는 걸 많이 느꼈었지요.
특강하신다고 오셔서 장황하게 인기몰이만 하신것인지 실천은 아무것도 안하시네요.
J J로 바꿔서 학비 올리니까 돈 되시던가요?
그러한 것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투자입니까?
많이 서운합니다.

학부모 2006-01-04 23:38:46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칠때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줄 알아야 하고,양심있는 행동의 주인이어야 하며 절대 상대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 당당하게 살아 가는 삶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보냈는데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 있는 한심한 교수들이 득실 거리다니 전주대를 권유한 제가 참으로 미안하고 어리석었습니다
전주대는 오래된 관행이 윗사람(총장)부터 투명하지를 않군요.
누구에게도 4년 장학금때문에 절대 전주대 보내지 말라고 말려야겠습니다.
전주대생의 학부모라는게 부끄럽군요.
아이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발 부탁하건데 옳바른 교수님들께 수업받게 해주십시오

졸업생 2005-12-20 08:20:11
전주대 역사가 40년이 넘었는데
자기 학과에 동문출신 강사에게 강의주는 학과는 별로 없습니다.
실컷 일부려 먹고 2년 지나면 그냥 쫓아 냅니다.
그동안 울고 간사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주대는 쳐다보기도 싫다고 합니다.
그걸보면 전주대는 기독교 대학이 아닙니다.
주말이면 보직교수들은 전부 서울로 간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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