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I 골프단 소속 변현민 선수, Klpga 제3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
AB&I 골프단 소속 변현민 선수, Klpga 제3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6.06.17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종합금융컨설팅 전문회사 에이비앤아이 골프단 소속 변현민 선수(26)가 Klpga 제3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지난 6월 14일, 청담동에 위치한 AB&I 본사에서는 Klpga 제3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 상금 전달식이 열렸으며, 이날 AB&I 이은주 대표는 변현민 선수를 격려하고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상금 1천 6백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에이비앤아이골프단은 올해 3월 총 23명의 선수로 창단됐으며, 국내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AB&I의 다양한 지원 활동 아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