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새 걸그룹의 멤버 지수가 화제다.
15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데뷔하는 YG 새 걸그룹의 3번째 멤버인 지수의 화보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우월한 외모에 청순·섹시 등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를 소화하고 있어 남다른 내공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수가 소속사 선배들과 함께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한 연기돌 출신이라는 사실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 계정에 "이쁜 동생들과 함께. 다라 승윤 지수"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위너 멤버 강승윤, 당시 YG 연습생이었던 김지수와 함께 촬영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렇듯 연습생 신분으로 드라마 카메오에 출연했던 지수의 데뷔 소식에 많은 팬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 "꽃 길만 걷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NE1 이후로 7년 만에 선보이는 YG의 새 걸그룹은 오는 7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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