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내수면 위험지역 안전시설 일제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소방서, 내수면 위험지역 안전시설 일제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저수지와 소류지 85곳에 대해 안내표지판과 간이구조장비에 대한 관리상태 점검

▲ 수난사고 위험표지판 ⓒ뉴스타운

청양소방서(서장 류석윤)가 오는 19일까지 내수면 수난사고 대비 위험표지판 및 인명구조함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하천‧계곡 등 내수면은 해수욕장 보다 관리가 어렵고 안전요원 배치가 힘든 탓에 지난해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물놀이 사망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 6년간(2009~2014년) 연평균 44명이 사망한바 있다.

이번 일제점검은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수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저수지와 소류지 85곳에 대해 안내표지판과 간이구조장비에 대한 관리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또, 손·망실과 신규설치가 필요한 장소는 올 하반기까지 군청,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수난사고는 음주, 안전장구 미착용, 나홀로 수영 등 대부분이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며 “물놀이 장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