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앤프렌즈, 아동여름모자 UV와이어썬햇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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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앤프렌즈, 아동여름모자 UV와이어썬햇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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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앤프렌즈 ▲ ⓒ뉴스타운

아동전문 디자인브랜드 ‘빅토리아앤프렌즈’가 아동여름모자 UV와이어썬햇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이 중국의 뜨겁고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올해는 예년보다 훨씬 무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요즘, 한 방송에서 선크림의 위험성에 대해 보도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은 그간 믿고 있던 자외선 차단 방법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다. 다수의 자외선 차단제에 DNA 손상 및 암을 유발하는 벤젠이 포함돼 있었던 것.

이에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제 구매 시 성분표기를 꼼꼼히 살펴 벤젠, 징크옥사이드 등 유해한 화학적 차단제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하며, 특히 피부가 여린 유아의 경우 자외선 차단제와 더불어 챙 넓은 모자를 이용, 2중 차단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자외선 차단에 적합한 모자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 앞면만 챙이 있는 모자보다는 사방으로 챙이 있어서 얼굴의 측면까지 잘 가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접어서 가방 안에 휴대가 가능한 모자가 활용도가 높으며, 여름철에 주로 사용하는 모자인 만큼 얇고 가벼운 것이 좋다.

여름철 모자 하면 흔히 밀짚모자를 떠올리지만 이는 소재에 따라서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다소 거칠어서 피부에 상처를 유발할 수 있으며, 부피 또한 많이 차지해 보관이나 휴대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존재해왔다.

반면 UV와이어썬햇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땀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하는 써플렉스 기능성 원단을 사용 중이다. 해당 원단은 면처럼 부드러워 피부자극이 적으며, 특히 햇빛을 가려주는 챙부분은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ATB원단으로 제작, 피부보호력을 한층 더 높이고 있어 아동비치모자로 적합하다는 평.

캠핑햇 스타일의 본 아동여름모자는 챙의 가장자리에 부드러운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 얼굴형에 맞춰 챙을 내리고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뒤쪽에 벨크로 홀이 있어 머리를 묶은 여아모자로 적합하다. 이에 대해 빅토리아앤프렌즈 디자이너는 “더운 여름에도 모자 착용을 위해서는 머리를 높게 묶을 수 없어 불편했던 점에 주목해 모자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봄부터 가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성인 여성도 착용이 가능해 엄마와 함께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 또한 UV와이어썬햇의 큰 장점.

한편, 빅토리아앤프렌즈는 아동비치모자와 더불어 래쉬가드, 비치가운, 물통크로스백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각 디자인 상품의 구매는 청담동 쇼룸,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및 신세계백화점몰, 롯데닷컴, AK백화점몰, GSshop, Hmall 등 온라인종합쇼핑몰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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