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상백리 청보리축제장의 첫 걸음
여주 상백리 청보리축제장의 첫 걸음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6.05.29 18: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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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축제 성황리 종료

▲ ⓒ뉴스타운

여주시 흥천면 상백1리(이장 정해정)주민들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한강둔치에서 ‘2016 여주 상백리 보리축제 with 놀페스티벌’을 개최 하였다.

볼거리와 먹을거리, 상백리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판매등 기본적인 행사 외에도 오디 따기 체험, 다슬기 줍기 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발 돋음 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2016 여주 상백리 보리축제 with 놀페스티벌’은 지난 2월 대보름을 맞아 개최한 불놀이 축제에 이어 두 번째이다.

정해정이장은 농한기를 이용하여 가을과 겨울에도 축제를 계획하고 있는데 특히 겨울에는 강변의 기온이 낮아 얼음이 장기간 얼어 얼음축제를 개최하여 농가의 농한기 수입을 돕고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청보리축제를 개최하게 된 배경은 이곳 상백리는 예전 한강변 일대 수만 평의 보리농사를 짓던 지역이라 이를 추억으로 간직하고 주민들의 화합과 농가의 농외소득을 위하여 개최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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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식탁에 놓인 귀여운 소품 ⓒ뉴스타운
▲ 한강에서 잡은 다슬기 ⓒ뉴스타운
▲ 수원4호 뽕나무에서 채취한 오디는 크기가 크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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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백리 농산물 판매점 ⓒ뉴스타운
▲ 정해정 상백1리 이장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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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2016-05-30 14:38:42
기사평이 넘 좋으네요 ,,이기사를 쓰신 기사님 뇌물 드셨나요 ,, 이 행사에 다녀온 한사람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 이행사 엄청 실망스런였습니다 . 놀페와 같이 한다는 체험행사 하나도 없어요 오다 따기 없었고요 오디따기 보리타작 화전만들기 하나도 없었습니다 참가비 넘 아까워요 다신 안가고싶은 행사입니다 놀페도 전화도 안받고 너무 무성의한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