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평내동에서는 지난 19일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을 모시고 생신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생신선물과 다과는 리더스클럽 원우회(회장 김희선)에서 마련한 것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홀몸 수급자 어르신을 초청하여 안부도 챙기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리더스클럽 원우회에서는 올해부터 80세이상의 홀몸이신 수급자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생신 선물을 드리고 있다. 이날도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 다과, 축하금 5만원 등을 전달했다.
특히 어르신이 이용할만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무료급식 이용 장소 등을 자세히 안내하여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리더스클럽 원우회 회장 김희선은 "외로운 어르신들께서 외롭게 생신을 보내시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남아 만나 뵙고 축하를 드릴 수가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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