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드라마 '안투라지'에 배우 안소희도 출연을 확정했다.
20일 안소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안소희가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안소희는 서강준(차영빈 역)의 첫사랑인 여배우 '안소희'를 연기한다.
'안투라지'는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로 시즌 8까지 방영됐다. 국내에서는 한국 정서에 맞게 재탄생될 예정이다. '안투라지'에는 이미 남자 주인공 서강준, 악덕 엔터테인먼트 대표 조진웅, 서강준의 매니저 박정민, 한때 잘 나갔던 배우 이광수, 여주인공 김혜인이 출연한다.
안소희는 원더걸스로 데뷔했지만 연기에 뜻을 가지고 탈퇴했다. 이후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 올해 개봉할 영화 '부산행'에서 열연했으며 영화 '싱글라이더'에도 캐스팅돼 이병헌, 공효진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 천정명은 안소희에 대해 "소희가 평소에는 되게 조용한데 촬영만 들어가면 돌변하다. 소희한테 '가수할 때도 이랬느냐'라고 물으니 '그렇다. 미쳐서 했다'라고 답했다. 천상 연예인인 것 같다. 감독님과 배우들 모두 '정말 똑똑하다'라고 칭찬했다"라며 극찬했다.
드라마 '안투라지'는 5월 말 촬영을 시작해 사전 제작으로 진행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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