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지입차 전문회사 ㈜에이치앤 상민통운이 현재 차주들을 위한 독특하고 다양한 복지 지원혜택을 제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제공하고 있는 복지 혜택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휴양빌라 개방’.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회사 소유의 휴양빌라를 소속 차주 모두에게 무료로 개방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황철우 대표는 “대형화물차를 운행하다 보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굉장히 지칠 때가 많을 것”이라며, “업무에 있어 안전과 효율을 위해 적절한 휴식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차주들의 단합과 휴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차량부품을 비롯한 시즌 별 유니폼, 장학금, 회식비, 수면실, 휴게실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차주들 간의 월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단합을 위한 여러 활동을 시행 중이다.
한편, 운수회사 ㈜에이치앤 상민통운은 투명한 경영을 위해 100억 상당의 재무제표와 약 200여대의 직영차량 보유대수의 자발적인 공개는 물론 사기피해를 막기 위해 화물지입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등의 지입문화의 선진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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