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나포한 러시아 5인승 요트 15일 석방
북한, 나포한 러시아 5인승 요트 15일 석방
  • 외신팀
  • 승인 2016.05.16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 오해였다며 풀어줘

▲ 러시아 요트는 국제요트대회에 출전을 한 후 부산에서 러시아 극동지역 블라디보스토크로 항행하던 도중 북한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서 13일 나포되어 김책항으로 끌려간 것으로 전해졌었다. ⓒ뉴스타운

북한 동북부 지역의 청진의 러시아 영사관은 15일 북한에 나포되었던 5인승 러시아 요트(sailboat Elfin)가 석방됐다고 밝혔다.

요트 석방 관련 러시아 타스 통신은 이날 “북한이 오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요트는 국제요트대회에 출전을 한 후 부산에서 러시아 극동지역 블라디보스토크로 항행하던 도중 북한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서 13일 나포되어 김책항으로 끌려간 것으로 전해졌었다.

석방된 요트는 다시 블라디보스토크를 향해 북한을 출발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