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13일의 금요일'의 유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숫자 13은 서양에서 불행을 초래하는 숫자로 알려져 있는데 예수가 13일의 금요일에 골고다 언덕에서 죽었다고 생각한 데서 유래했다.
또한 옛날 영국 해군이 13일의 금요일에 배를 출항시켰다가 그 배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영화 '13일의 금요일'도 이날에 대한 공포심을 각인시켰는데 1980년 처음 제작된 이 영화는 희대의 살인마 제이슨을 내세운 호러 시리즈물로 13일의 금요일인 오늘 같은 날 본다면 제대로 공포를 느낄 수 있다.
가장 최근 제작된 2009년 작은 캠프장에 떠도는 전설로 공포감을 조성한다. 한 아이가 호수에서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다.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는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이다.
20년이 지난 어느 날, 이 호수로 주말을 즐기러 온 친구들에게 뜻하지 않은 손님이 찾아오며 일어나는 공포스러운 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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