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와 줄리안 로이드 웨버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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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줄리안 로이드 웨버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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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

금난새가 이끄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영국 첼리스트 줄리안 로이드 웨버의 '뮤직 오브 더 나이트(Music of the Night)'공연이 14일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다.

줄리안 로이드 웨버는 97년 첫 내한 공연을 했었다.

공연을 주최한 조선호텔의 연회팀은 고급와인과 함께 공연 시작 전에 주문을 받은 후 인터미션 시간을 이용하여 식음료 제공하는 국내 최초 Interval Order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경우와는 달리 VIP 예매회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미션때 간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 공연이 가끔 있었다.

줄리안의 아버지인 윌리암이 작곡한 '세레나데'와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형 앤드류의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I Don’t Know How To Love Him', 뮤지컬 '캐츠'의 '젤리클 벨','메모리', '오페라의 유령'의 'Music of the Night'와 줄리안의 'Jakie's song'을 들려주었다.

음악가족인 줄리안이 패밀리를 중요시 여긴다고 지휘자 금난새는 소개하며 해설있는 음악회를 진행한 경험으로 연주곡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앵콜곡으로 '오페라의 유령'의 'Music of the Night'와 뮤지컬 '캐츠'의 '메모리'을 다시 한번 선사했다. (www.echosun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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