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혁이 송중기의 선생님으로 활약한 사실이 화제다.
최근 열린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에서 이준혁은 영화 '늑대소년'에서 배우 송중기의 연기 스승을 맡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준혁은 "너무 행복하다. 훌륭한 배우를 가르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밝히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어 "그래도 직업이 배우이니까 카메라 앞에 서서 연기할 때가 더 행복한 것 같다. 뒷바라지할 애가 셋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혁은 현재 SBS '미세스 캅2'에서 베테랑 형사 배대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송중기는 오는 7월 영화 '군함도'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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