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정가은, "송혜교 이름을 그만 썼으면 좋겠다?"
'올드스쿨' 정가은, "송혜교 이름을 그만 썼으면 좋겠다?"
  • 홍보라 기자
  • 승인 2016.04.20 1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가은 송혜교 언급

▲ 송혜교 닮은꼴 정가은 (사진: 정가은 SNS) ⓒ뉴스타운

배우 정가은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발산했다.

정가은은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왓 위민 원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송혜교 닮은꼴로 불린 바 있는 정가은에게 "청취자분들이 '태양의 후예' 잘 끝내셨냐고 하신다"고 물었고, 정가은은 "많이 힘들었지 말입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송혜교 닮은꼴'에 대해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이제 송혜교의 이름을 그만 썼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가은의 매니저는 '송혜교 닮은꼴'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것에 대해 "우리도 정가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