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락비 지코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곡 파트 분배 기준을 밝혔다.
최근 블락비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당시 공개 전인 신곡 'Toy(토이)'와 '워킹 인 더 레인(Walkin' In The Rain)'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지코의 솔로곡 중 탐났던 노래가 있다"고 고백했다. 박경은 "지코와 초등학교 동창이다. 한 곡 정도는 나와 같이 하겠지 생각했는데 이게 우정이구나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유권은 "'Boys And Girls'를 처음 들려줬을 때 나와 함께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바빌론 형과 함께 하고 있더라"고 밝혔다. 또한 즉석에서 멤버 태일과 유권이 지코의 'Boys And Girls'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팀 내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지코는 "솔로 작업과 블락비 작업에 큰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지코는 "사실 블락비 작업이 가장 힘들다. 모든 멤버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데까지 많은 고민을 한다"며 "파트 분배 기준의 첫 번째는 가장 잘 하는 사람, 가장 노력한 사람"이라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락비가 출연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6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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