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드라마 출연진의 단체 채팅방을 언급했다.
진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태양의 후예' 출연진과의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송중기가 있는 단체 채팅방과 없는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구는 "송송커플(송중기, 송혜교)의 분량이 많아 다른 얘기를 할 때는 송중기를 제외한 채팅방에서 얘기한다"며 "농구 얘기도 많이 한다. 송중기가 있는 채팅방에서는 주로 파파라치처럼 웃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KBS2 '태양의 후예'는 1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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