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 전원책 "트럼프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피곤해질 듯"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 전원책 "트럼프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피곤해질 듯"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 전원책 생각 눈길

▲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 전원책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미국 대선' 경선 공화당 선두주자 도널드 프럼프에 대한 전원책의 생각이 조명 받고 있다.

지난 2월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미국 대선을 언급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어느 후보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게 유리할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전원책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북한에게 강경할 것 같다"라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피곤해질 것"이라 말했다.

이에 대해 전원책은 "미군 주둔비 더 내놓으라고 할 것"이라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듣던 유시민은 "(누가 되던) 그렇게 큰 변화가 있겠나. 오바마도 당선 당시 우리나라의 우려와 달리 한국에 관심도 없었고 잘 알지도 못 했다. 샌더스가 대통령이 된다면 오바마와 비슷할 것"이라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