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의 '운빨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황정음이 시청률에 대한 생각을 밝혔던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해 11월 열린 MBC '그녀는 예뻤다'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하는 작품은 무조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 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운을 뗐다.
이어 황정음은 "걱정한다고 해서 걱정이 없어지진 않는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좋다. 시청률은 하늘이 정해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는 MBC '운빨로맨스'는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된다.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툰 '운빨 로맨스'의 재치와 장점을 살리면서도 드라마로 재해석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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