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레바논' 선발 라인업에 축구선수 이청용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청용이 아내를 언급한 인터뷰도 다시금 화제다.
이청용은 지난 2014년 7월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과 6년 열애 끝에 화촉을 올린 바 있다.
과거에도 이청용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였던 현재의 아내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이청용은 "나를 잘 이해해주는 여자친구 덕분에 원동력을 얻는다"라며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더욱더 축구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한국 레바논 경기가 오후 8시 시작됐다. 한국 레바논 경기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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