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의혹 반박' 나경원, 솔직 고백 "다운증후군 딸, 원망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정입학 의혹 반박' 나경원, 솔직 고백 "다운증후군 딸, 원망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짜이찌엔 2016-03-19 11:27:50
더러운세상!! 거물부모를 두지못한 다른장애자들이 받았을 상처를 생각해봐라!!

김다솜 2016-03-19 12:40:50
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점에 이 특혜입학 논란을 흐리는 듯한 이 기사는 뭐죠?? 나경원 딸이 장애인이라서 사람들이 욕합니까? 지금은 그 어떤 누가 보아도 정황상 나경원 딸이 특례 입학을 했다는 것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억울하면 나경원도 논리 적인 반박을 하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돌파리 2016-03-19 12:45:20
또 시작이다 선거때가 되었구먼 ㅉㅉㅉ

하아 2016-03-19 13:59:56
선거철이든 비선거철이든 의혹이 있는 건 해결하는게 맞고, 반박이라고 한게 제대로 된 반박도 아니었음에도 네이버에서 관련 핫토픽을 클릭하면 이따위 감성에 호소하는 이상한 기사가 처음에 올라오고, 그에 반해 의혹을 제대로 파헤치려 한 언론 기사는 보이질 않으니 그게 답답하다. 선거철마다 이슈를 터트리는 건 상대 당의 전략일 수 있고 그건 여당이든 야당이든 마찬가지인데 선거철에 터진 이슈라고 헛소리라 할순없다.

헬조선 2016-03-19 14:14:12
가지가지 하시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