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의상 논란, 황안 대만에서 입원, 건강보험 혜택에 '들끓는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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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의상 논란, 황안 대만에서 입원, 건강보험 혜택에 '들끓는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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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 '중환자실 입원'

▲ (사진: KBS 2TV '나를 돌아봐') ⓒ뉴스타운

트와이스 쯔위가 외설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어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쯔위 사태의 주범인 대만 출신 방송인 황안이 심근 경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실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황안은 지난 6일 자신의 웨이보에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갑작스럽게 찾아온 심근경색으로 고통을 받고 목숨을 잃을 지경까지 됐다"고 밝혔다.

황안은 이어 "새벽에 급히 입원해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들 건강을 잘 챙기고 좋은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쯔위는 지난해 11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고, 황안은 그 모습을 가장 먼저 중국에 알린 인물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황안이 대만에서 건강보험으로 받게 될 금액은 대략 80만 대만달러(약 29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친중파로 대만과 중국이 하나라고 외치며 대만 독립을 반대하는 황안이 대만에서 건강보험 혜택으로 3천만 원에 육박하는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이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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