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김민준, 기자들에 "누굴 평가해? 아 XX 열받네" '막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베이비시터' 김민준, 기자들에 "누굴 평가해? 아 XX 열받네" '막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이비시터' 김민준 트위터 막말 "XX 열받네"

▲ '베이비시터' 김민준 (사진: KBS2 '베이비시터') 

'베이비시터'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민준이 SNS 상에서 일으켰던 파문이 다시금 화제다.

'베이비시터' 김민준은 지난 2011년 자신의 트위터에 "누굴 평가하는 거야? 그 텅 빈 머리로. 아 XX, 원래 한두 시간 지나면 풀리는 성격인데 생각할수록 열받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폭언에 가까운 김민준의 발언은 기자가 기사 속에서 자신을 '서브남주(서브 남자 주인공)'라고 칭한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시터' 김민준은 지난 2012년에는 자신의 대학 동기인 문대성 의원의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한 의견을 트위터에 올렸고, 이는 기사화되며 숱한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김민준은 "보고 죄다 퍼나르기 바쁜 하이에나들. Ctrl V 근성들 쯧쯧"이라며 기자들에 대한 비난성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또 한번 비난 세례를 받았다.

'베이비시터' 김민준은 지난 2014년에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자신을 향해 플래쉬를 터뜨리는 기자들에게 손가락 욕을 날리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당시 누리꾼들은 '기자들이 먼저 막말을 했거나, 김민준의 심기를 건드렸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논란에 대해 '베이비시터' 김민준은 같은달 입국장에서 "지인과 함께 개인적인 일로 출국하던 중이었기에 나는 취재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잘못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다. 앞으로 성숙하게 처신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한편 김민준은 KBS2 새 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 젊고 아름다운 '베이비시터' 배우 신윤주와 바람을 피우며 가정을 불화의 소용돌이로 밀어 넣는 남자로 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