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장현성, 별명이 '목이버섯'인 이유? '미역으로 착각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그널' 장현성, 별명이 '목이버섯'인 이유? '미역으로 착각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그널' 장현성 '목이버섯' 별명 유래

▲ 장현성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시그널'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이 화제인 가운데, 장현성의 별명이 '목이버섯'인 이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장현성은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자신의 집을 방문하자 잡채와 미역국을 준비했다.

하지만 추성훈과 추사랑은 장현성의 미역국을 맛보고 깜짝 놀라며 건더기만 먹었다.

제작진이 미역의 정체를 의심하자 장현성은 "무슨 소리냐. 내가 이래도 섬에서 태어난 사람이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장현성의 부인은 "그게 미역인 줄 알았냐. 잡채에 넣으려고 불려 놓은 목이버섯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장현성은 "그럼 우리가 버섯을 먹은 거냐"라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이제훈 분)의 형 박선우(찬희 분)을 찾아가 살인을 시도하는 김범주(장현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