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리우올림픽' 한국 중국과의 경기에 출전하는 여자축구선수 이민아의 사진이 화제다.
이민아는 과거 자신의 SNS에 "이 날은 연예인 만나는 날이었나 봄. 모델은 모델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 김원중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이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민아 김원중의 묘한 케미는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국 여자축구 선수들은 7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얀마 스타디움에서 중국과의 2016 리우데자네이루(리우)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날 이민아는 미드필드진에 선발 출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