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에디' 홍보차 내한한 배우 휴잭맨이 대표적 친한 스타임이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수리 에디' 휴 잭맨은 지난 2013년 영화 '더 울버린'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휴 잭맨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C에서 열린 '더 울버린' 슈퍼 콘서트에서 "한국 사람과 한국 음식이 좋다.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 내 첫 차도 한국의 현대자동차다. 여러모로 한국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같은달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휴 잭맨은 "어제 굉장히 맛있는 갈비를 먹었다"며 "한국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저녁을 호텔 밖에서 먹는다"고 말하는 등 한국 음식을 극찬했다.
이날 '독수리 에디' 휴 잭맨은 "지난 방한 때 딸에게 한복을 아들에게는 태극기를 선물했다"고 전하기도 하며 대대손손 한국 사랑을 물려줄 생각임을 밝혔다.
휴 잭맨은 지난해 10월에는 영화 '팬'을 홍보하기 위해 일본 도쿄 페닌슐라 호텔을 찾아 한국 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때도 '독수리 에디' 휴 잭맨은 자신이 서울시 홍보대사라는 사실을 밝히며 여전한 한국 사랑을 내비쳤다.
이날 휴 잭맨은 자신이 이토록 한국을 좋아하게 된 것에 대해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면서 "아버지는 한국은행에서 회계사로 파견 근무를 하셨고, 늘 '한국에 경제의 미래가 있다'는 말을 하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 잭맨은 7일에 또 한번 한국을 찾아 반가운 얼굴을 보여줬다. 그의 방한 이유는 영화 '독수리 에디' 홍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수리 에디' 휴 잭맨은 이번 영화에서 특유의 재치있는 모습을 한껏 드러내며 극장가를 강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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