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와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로 호흡을 맞춰 화제인 가운데, 타쿠야의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타쿠야는 지난해 3월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했다.
MC들은 타쿠야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그는 "반전 매력이 있는 여자에게 끌린다"라고 답했다. 이어 타쿠야는 "평소 잘 안 웃는 여자가 내 앞에서만 많이 웃을 때 좋다"라고 덧붙였다.
타쿠야는 "연예인으로 치면 누가 이상형이냐"라는 추가 질문에 "키 작고 귀여운 여자인 하연수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타쿠야가 출연하는 '짝사랑 스파이럴'은 몸은 여성이지만 남성의 마음을 가진 성동일성장애를 겪고 있는 한국 유학생 소연(강지영 분)이 쉐어 하우스에 함께 살고 있는 유키(사츠카와 아이미 분)를 몰래 짝사랑하게 되고, 그런 소연을 좋아하게 돼 버린 하지메와 소연의 친구인 하지메를 마음에 두고 있는 유키를 중심으로 한 삼각 러브스토리를 펼친 작품으로 오는 7월 2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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