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뱅드매일, 봄을 맞아 이태리 토스카나의 와인 ‘라 포데리나’ 신규 론칭
레뱅드매일, 봄을 맞아 이태리 토스카나의 와인 ‘라 포데리나’ 신규 론칭
  • 송유민 기자
  • 승인 2016.03.01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포지오 아바떼. ⓒ뉴스타운

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봄을 맞아 이태리 토스카나의 ‘라 포데리나(La Poderina)’ 와인을 신규 론칭한다고 밝혔다.

‘라 포데리나’는 몬탈치노 밭 중에서도 해발이 가장 높고 우아한 스타일의 브루넬로가 생산되는 것으로 유명한 까스텔누오보 델라바떼(Castelnuovo dell’Abate)에 위치하였으며, 총 38헥타르의 재배면적을 지닌 소규모 부티끄 와이너리다.

그 중 브루넬로 밭은 23헥타르이며, 전통을 유지하면서 모던한 기술력의 조화를 적절히 이루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런칭되는 와인은 총 세 가지다. 가장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로쏘 디 몬탈치노’(78,000원)는 신선하고 강렬한 체리, 라즈베리 향과 함께 은은하게 나타나는 바닐라와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이다.

견고한 풀바디 와인으로 진한 풍미의 음식과 잘 어울린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로버트 파커 90점 이상을 받은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190,000원)는 블랙체리, 플로럴, 감초 등의 복잡한 향이 바닐라 뉘앙스와 잘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 강렬한 느낌을 주는 와인이다.

2016 대한민국 주류대상 '10만원 이상 구대륙 레드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대한항공 기내 면세품으로 인기리에 판매되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층 프리미엄급 와인을 마셔보고 싶다면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포지오 아바떼’(290,000원)가 제격이다. 몬탈치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싱글 빈야드에서 빚어낸 이 와인은 2009 빈티지로 로버트 파커 92점을 기록하며 브루넬로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평가 받은 바 있다.

생동감 있게 빛나는 깊은 루비 레드 컬러의 와인으로 가죽, 타바코, 각종 레드베리류의 향이 일품이다. 부드럽고 우아한 바디감과 벨벳 느낌의 탄닌이 혀 끝에 오래도록 남아 여운을 준다. 20년 이상 숙성이 가능한 와인으로 각종 육류 요리와 마리아주를 이뤄 뜻 깊은 자리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