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 뉴스] 2016년 정월대보름 세시풍속놀이한마당잔치 개최 등
[전남 나주시 뉴스] 2016년 정월대보름 세시풍속놀이한마당잔치 개최 등
  • 박성현 기자
  • 승인 2016.02.22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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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16년 정월대보름 세시풍속놀이한마당잔치 개최

나주문화원(원장 임경렬)은 2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나주목 객사 금성관 광장에서 나주시민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세시풍속놀이한마당잔치를 가졌다.올해 세시풍속놀이한마당잔치는 나주시립국악단이 정월대보름날의 액막이굿을 식전공연으로 전체 마당을 연 뒤 정월대보름의 가장 중요한 의미인 국태민안과 나주시민의 행복, 그리고 풍년농사를 비는 기원제를 지냈다.

이어 풍물경연대회와 윷놀이, 널뛰기, 투호, 제기차기 등 세시풍속놀이와 함께 연 만들기 등의 놀이마당을 운영했다. 나주문화원은 봄방학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민속놀이마당과 연만들기 부스를 마련하고, 또한 현장에서 참가 어린이들에게 부럼을 나눠주며 피부 건강을 기원했다.

▲ 나주시, 2016년 정월대보름 세시풍속놀이한마당잔치 개최. ⓒ뉴스타운

*신정훈 국회의원, 'FTA 주도' 김현종 영입 철회 요구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20일 참여정부 시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주도한 김현종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의 입당에 대해 영입 철회를 요구했다. 당 총선정책공약단 농어민상생본부장인 신정훈 의원은 전날 논평을 내고 "FTA 추진 과정의 절차적 투명성이 보장되지 못한 점, 농업을 비롯한 피해산업에 대한 대책이 미흡했던 점에 대한 반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김 전 본부장의 영입을 비판했다.

신 의원은 "인재영입은 당의 정체성과 가치를 보여주는 부분 중 하나"라며 "김 전 본부장의 영입으로 앞으로 우리 당이 '메가 FTA'로 불리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비롯한 개방정책에 어떤 모습을 보일지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주시여성자원봉사회, 2016년 정기총회 갖고 가두캠페인 전개

나주시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9일 오후 나주문화센터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가진데 이어 ‘아름다운 클린나주 프로젝트’및 ‘자원봉사자 모집’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정기 총회는 지난 한해 발걸음을 되돌아보고 2016년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봄처럼 따뜻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자원봉사활동이 우리사회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는 봉사단체가 되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날 캠페인은 4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오는 5월 5일부터 29일까지 나주에서 개최되는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손님맞이에 깨끗한 도시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홍보하기 위하여 나주역 인근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 나주시여성자원봉사회, 2016년 정기총회 갖고 가두캠페인 전개. ⓒ뉴스타운

*홍기훈(나주.화순)국회의원 예비후보 접수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회가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홍기훈 예비후보(나주.화순)는 “현역 국회의원들과 양당이 자신들의 기득권에 집착해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전남 나주, 화순지역구의 국민의당 후보로 공천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역의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지역의 국민의당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홍기훈 후보는 “국난을 극복할 때와 민주주의 위기에 맞설 때마다 그 중심에는 호남이 있었다”고 강조하고, “호남이 바뀌면 정권도 바꿀 수 있다”는 자신의 호남정치복원을 통한 정권교체 가능론을 유권자들에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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