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씨더맥스 이수가 '복면가왕' 출연설을 부인한 가운데, 아내 린이 밝힌 자녀 계획이 눈길을 끈다.
린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결혼 후에 새 앨범도 내고 '불후의 명곡'을 그리워하며 지냈다"고 답했다.
이어 린은 "올해는 아무런 계획을 안 갖는 게 계획"이라며 "2017년에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남편 이수와 세운 자녀 출산 목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수는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엠씨더맥스 정규 8집 '파토스' 발매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저는 은색을 싫어하고, 따봉 싫어한다. 가면 쓰고 노래하는 거 잘 못한다. 그 정도만 얘기하겠다"며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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