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업계 뉴스] 자연별곡, 신메뉴 ‘춘풍별곡’ 19종 출시 등
[프랜차이즈업계 뉴스] 자연별곡, 신메뉴 ‘춘풍별곡’ 19종 출시 등
  • 송유민 기자
  • 승인 2016.02.20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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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별곡, 신메뉴 ‘춘풍별곡(春風別曲)’ 19종 출시

이랜드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한식뷔페 '자연별곡’이 봄맞이 신메뉴 ‘봄요리 한마당 춘풍별곡(春風別曲)’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봄의 계절감을 만끽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봄나물과 쌈밥을 중심으로 새로운 요리 19종을 차려낸 것. 몸매관리를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도 부담 없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별곡은 이번 신메뉴 춘풍별곡을 통해 신선하고 향이 살아있는 산채나물 무침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몸에 이로운 성분이 많아 바다의 불로초라고도 불리는 톳을 담백하게 무쳐낸 산채 두부 톳나물무침을 비롯해 시래기 들깨무침, 가지 된장무침 등을 제공하는 것. 아삭한 식감의 제철 봄동의 경우 생딸기와 고소한 드레싱을 더한 버무리로도, 새콤매콤하게 무쳐낸 오징어무침으로도 즐길 수 있다.

▲ 자연별곡 봄요리 한마당 춘풍별곡. ⓒ뉴스타운

*토종프랜차이즈 ‘오니기리와이규동’, 홍콩1호점 오픈

‘오니기리와이규동’은 2월 14일 홍콩 신계지역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홍콩 1호점은 약 29.7m2(9평) 규모로 총 20여석 규모로 마련했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홍콩에서 한국에서의 서비스와 시스템을 고스란히 전함으로써 케이푸드(K-FOOD) 열풍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메뉴도 프리미엄 분식이라는 기본 라인을 유지한다. 오니기리(수제삼각김밥)와 규동(소고기덮밥), 우동, 돈가스 등을 판매한다. 여기에 한국 전통 잔치음식인 잡채를 덮밥에 적용한 ‘잡채규동’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인테리어도 한국 매장의 내부 디자인을 반영, 옐로우와 오렌지, 블랙을 기본컬러로 현대적이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다.

▲ 오니기리와이규동이 지난 14일 홍콩 신계에 1호점을 오픈했다. ⓒ뉴스타운

*김밥 체인점 ‘바르다 김선생’, 견과류 활용한 김밥류 인기

프리미엄 김밥 체인점 ‘바르다 김선생’(대표 나상균)에서는 견과류를 활용한 김밥류가 인기다. 
‘크림치즈호두김밥’은 부드러운 크림치즈에 바삭 하고 고소한 호두강정이 어우러진 김밥으로 치즈와 호두의 이색적인 궁합이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준다. 김밥의 식재료로 사용하지 않았던 호두를 김밥 속에 넣는 아이디어를 통해 바르다 김선생만의 차별화를 두면서도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린이아몬드김밥’은 슈퍼푸드로 꼽힌 아몬드를 주재료로 만든 김밥으로 어린이들이 주타깃이다. 어린이들이 한 입에 먹기 편하도록 일반 김밥보다 크기를 줄이고 담백한 속재료와 고소한 아몬드로 영양을 가득 채운 점이 특징이다.

▲ 크림치즈호두김밥. ⓒ뉴스타운

*도미노피자, 신규 사이드 메뉴 ‘크리스피오곡치킨’ 선보여

도미노피자는 신규 사이드 메뉴인 ‘크리스피오곡치킨’을 최근 선보였다. 이 메뉴는 견과류인 땅콩과 아몬드에 현미, 백미 등 5가지 곡물로 반죽한 웰빙 치킨 메뉴이다. 견과류와 곡물이 들어가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 부드러운 속살이 일품으로 피자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사이드메뉴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미노피자의 경우 국내산 곡물이 함유된 도미노 곡물 도우로 만든 피자도 판매하고 있어 정월대보름 외식메뉴로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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