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시대] 단행본이 출판되기도 전에 애니화가 결정된 작품...악마의 리들
[웹툰시대] 단행본이 출판되기도 전에 애니화가 결정된 작품...악마의 리들
  • 뉴스타운경제 이선영 연구원
  • 승인 2016.02.20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악마의 리들 ⓒ뉴스타운

단행본이 한 권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애니화가 결정된 만화가 있다. 동인계의 전설 코우가 윤의 <악마의 리들>이 그 주인공이다.

코우가 윤은 일본 동인계에선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작가다. <악마의 리들>이 출판되기 전에 애니화가 결정된 건 제작사에서 그의 실력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 그의 작품은 소재, 작화, 구성 모두 훌륭하다. <악마의 리들> 애니메이션은 방영 직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출판된 만화책도 예외는 아니다.

<악마의 리들>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특별한 시기에만 개강하는 클래스, 묘죠 학원 10학년 흑(黑)반에 평범한 여고생 이치노세 하루를 암살하기 위해 12명의 여고생 암살자가 모였다.그곳에 침투한 자객 중 한명인 아즈마 토카쿠 점점 하루의 존재에 마음이 끌린다. 그리고 선택의 문제에 부딪친다.

'죽이고 살 것인가? 살리고 죽을 것인가?'
'아니면 살리고 살 것 인가?'

토카쿠가 선택한 답은 무엇일까? 그리고 하루가 목숨을 위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화가 진행될수록 수수께끼는 깊어져가고, 그와 비례해 독자들의 사랑도 점점 커지고 있다. 독자를 끝없이 미궁에 빠지게 만드는 작품 <악마의 리들>은 2016년 현재 일본 현지에선 4권까지 발매됐고, 한국에선 웹툰 플랫폼 피너툰에서 연재되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