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가 결혼 약 8개월 만에 부모가 돼 화제인 가운데, 안재욱에 대한 신동엽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안재욱이 나오기 전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쓰레기"라고 소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신동엽은 안재욱이 등장하자 "멀끔한 쓰레기"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자 안재욱은 "내가 불리하다. 신동엽은 나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신동엽은 가정이 있어서 전부 이야기 할 수 없다. 가정을 깰 수 없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린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오늘(16일)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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