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 개봉이 하루를 앞둔 가운데, '데드풀' 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져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한 매체에 따르면 '데드풀' 배급을 맡고 있는 이십세기폭스사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데드풀'로 만족하지 않고 이미 속편 제작을 진행 중이다.
또한 '데드풀'을 집필한 렛 리즈와 폴 워닉은 '데드풀' 속편의 대본을 쓰고 있으며, 이미 내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데드풀' 속편에서는 새로운 캐릭터인 케이블이 등장할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케이블은 모험가이자 전직 미국 정부 요원 출신의 캐릭터다.
한편 '데드풀'을 연기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팬들과의 토크에서 "케이블 앤 데드풀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으며 만약 '데드풀' 속편에 케이블이 등장하지 않으면 팬들이 화를 낼 것"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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