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연예인들 요리분야에 많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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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요리학원, 연예인들 요리분야에 많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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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을 위해 오는 연예인도 있고, 창업이나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싶어 오는 경우도 늘고 있어

▲ 모델 김보람 ⓒ뉴스타운

모델 소니아와 김보람이 종로에 위치한 서울요리학원에서 쿠킹클래스를 다음 달부터 수강한다.

모델 소니아와 김보람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다양한 요리를 배우고 창조적인 요리의 세계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모델 소니아는 대학에서 조리학과를 졸업하고 한식과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조리에 열성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아는 "패션과 요리의 공통점이 있다. 두 개다 나 자신의 만족을 넘어 다른 이들과 함께 더불어 나누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또 다른 수단이다. 기쁜 마음으로 서울요리학원에서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요리학원 조민선 원장은 “최근 탤런트, 개그맨, 모델까지 연예인들도 요리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요리분야에 도전하고 있다”며 “자격증 취득을 위해 오는 연예인도 있고, 창업이나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싶어 오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서울요리학원은 영화배우 양은용, 개그맨 이동엽, 탤런트 조수희, 모델 박둘선 등 많은 연예인들이 입소문을 타고 입학해 한식,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양식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소화하며 자격증 취득과 창업, 취미를 위해 수강하고 있다.

영화배우 양은용은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미국호텔협회 미국바리스타 자격증, 국내호텔 서비스사 자격증 등을 취득, 전문 커피바리스타에 도전했다.

서울요리학원은 한국능력교육개발원의 지정시험 검정장으로 운영되며, 연습한 강의실에서 실기시험을 치를 수 있고 커피를 배우고 배운 곳에서 바로 시험합격까지 가능한 전문 바리스타 육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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