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30일부터 ‘용성 육동, 남천 맥반석’ 미나리가 본격 출하된다고 27일 밝혔다.
2005년 육동 미나리를 기점으로 미나리 재배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다. 현재 농가의 재배기술이 향상돼 도내 타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친환경 청정 봄 미나리는 ㎏당 9000원이다. 맛과 향, 품질이 뛰어나 농한기 재배농가들에게 고소득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이강연 소장은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는 친환경 우수 농산물 생산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나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예로부터 강장, 이뇨, 해열 등의 효능이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