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인기 투표 1위에 오른 김준수의 'SM 불화' 심경 고백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서가대' 김준수는 과거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에 출연해 앵커에게 인생의 큰 고비와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김준수는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재작년 말부터 작년까지다. 특히 작년에는 정말 많은 일을 겪었다"라며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를 간접 언급했다.
김준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그 안에서 더 소중한 것을 맛보기도 했다. 스쳐지나갈 수 있었던 것조차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다. 힘들었지만 인생에 대한 공부라고 생각하려 한다. 또한 앞으로 웃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 고백했다.
이어 김준수는 그 기간 동안 잃은 것과 얻은 것에 대해 "그 일이 있기 전에 내 주위에 있었던 사람들을 잃었다. 얻은 것은 제가 힘들었을 때 곁에서 응원해주고 위로해준 새로운 분들"이라며 눈시울을 붉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해 3월 발매한 정규 3집 '플라워' 타이틀곡 '꽃'으로 '서가대' 인기 투표 호보에 올랐다.
김준수는 '서가대' 국내 인기상 투표에서 46.7%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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